조진웅 배우 기본 프로필 확인하기
조진웅은 1976년 3월 3일 부산광역시 문현동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입니다. 본명은 조원준이며, 아버지의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해왔습니다. 키는 185cm로 큰 체격을 자랑하며 혈액형은 A형입니다.
그는 부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후 서울 구로구 오류동으로 상경하여 오류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성남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부산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며 배우로서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소속사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조진웅 신상 정보 상세 보기
| 항목 | 내용 |
|---|---|
| 본명 | 조원준 |
| 생년월일 | 1976년 3월 3일 |
| 나이 | 만 49세 (2025년 기준) |
| 출생지 | 부산광역시 문현동 |
| 키 | 185cm |
| 혈액형 | A형 |
| 학력 |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
| 데뷔 |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
| 소속사 | 사람엔터테인먼트 |
조진웅 데뷔 및 연기 경력 상세 더보기
조진웅은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당시 그는 단역으로 출연하여 거구의 선도부원 역할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영화 ‘우리 형’에서는 원빈의 어릴 적 친구이자 장애인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비열한 거리’에서 윤제문의 직속 부하 역할을 맡으며 조연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작품에 따라 체중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영화 ‘우리 형’에서는 128kg까지 증량했고 ‘아가씨’에서는 18kg을 감량하며 배역에 맞는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조진웅 대표작 및 필모그래피 보기
조진웅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낸 배우입니다. 특히 2014년 천만 관객 영화 ‘명량’에서 일본 장군 와키자카 야스하루 역을 맡아 단 한 마디의 한국어 대사 없이 열연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일본어를 전혀 몰랐음에도 자연스러운 발음으로 호평받았습니다.
같은 해 개봉한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 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악역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조진웅은 이 역할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진웅 주요 출연작 확인하기
| 연도 | 작품명 | 역할 | 장르 |
|---|---|---|---|
| 2004 | 말죽거리 잔혹사 | 선도부원 | 영화 |
| 2012 | 범죄와의 전쟁 | 조폭 조직원 | 영화 |
| 2013 |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 조직원 | 영화 |
| 2014 | 명량 | 와키자카 야스하루 | 영화 |
| 2014 | 끝까지 간다 | 박창민 | 영화 |
| 2015 | 암살 | 추상옥 (속사포) | 영화 |
| 2016 | 시그널 | 이재한 | 드라마 |
| 2016 | 아가씨 | 코우즈키 | 영화 |
| 2018 | 독전 | 원호 | 영화 |
| 2018 | 완벽한 타인 | 태수 | 영화 |
| 2018 | 공작 | 리명운 | 영화 |
조진웅 수상 경력 및 평가 상세 더보기
조진웅은 다수의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끝까지 간다’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백상예술대상에서는 같은 작품의 이선균과 함께 40년 만의 공동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천만 관객 영화 ‘명량'(2014)과 ‘암살'(2015)에 연이어 출연하며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16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로 칸 국제영화제 무대를 밟았고, 드라마 ‘시그널’에서 정의감 넘치는 형사 이재한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조진웅 주요 수상 내역 보기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
| 2014 | 제35회 청룡영화상 | 남우조연상 | 끝까지 간다 |
| 2015 | 제51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 끝까지 간다 |
| 2015 | 부일영화상 | 남우조연상 | 암살 |
| 2016 | 황금촬영상 | 남우주연상 | 시그널 |
조진웅 연기 스타일 및 특징 확인하기
조진웅은 강렬한 남성적 캐릭터부터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역할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소화하는 배우입니다. 그는 부산 출신답게 동남 방언과 표준어를 모두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으며, 이러한 언어적 능력은 다양한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화 ‘아가씨’에서 일본인 코우즈키 역을 맡았을 때는 일주일에 4일, 하루 2시간씩 일본어 원어민 선생님께 일본어를 배우며 캐릭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영화 ‘보안관’에서는 복싱 실력을 활용하여 무술감독의 보정 없이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시그널’에서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았을 때는 슬픈 상황에서도 감정을 억눌러야 하는 경찰이라는 신분 때문에 연기적으로 가장 힘든 작품이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만큼 캐릭터에 깊이 몰입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진웅 최근 근황 및 활동 보기
조진웅은 2025년 12월 5일 과거 미성년 시절의 행동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김혜수, 이제훈과 함께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이번 사태로 인해 방영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입니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한 ‘시그널’ 이후 10년 만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작품입니다.
약 20년간 배우로 활동하며 ‘범죄와의 전쟁’, ‘명량’, ‘암살’, ‘시그널’, ‘아가씨’ 등 수많은 화제작에 출연했던 조진웅은 이번 은퇴 선언으로 연예계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조진웅 프로필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조진웅 나이는 몇 살인가요?
조진웅은 1976년 3월 3일생으로 2025년 현재 만 49세입니다. 본명은 조원준이며, 아버지의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해왔습니다.
조진웅 키와 체격은 어떻게 되나요?
조진웅의 키는 185cm이며 장신에 풍채 있는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에 따라 증량과 감량을 거듭하며 128kg까지 늘리거나 70kg대까지 감량하는 등 배역에 맞게 체중을 조절해왔습니다.
조진웅 학력은 어떻게 되나요?
조진웅은 서울 오류중학교를 졸업한 후 성남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부산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하며 배우로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조진웅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조진웅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끝까지 간다’, ‘명량’, ‘암살’, ‘아가씨’, ‘독전’, ‘완벽한 타인’ 등이 있으며, 드라마 ‘시그널’에서 형사 이재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조진웅 수상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조진웅은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이선균과 함께 40년 만의 공동 수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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