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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다큐 사노라면 533회 <101마리 개모 아내와 쉴 틈 없는 순둥이 남편>편은 5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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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건강검진을 통해 간암 3기에서 4기로 넘어가는 단계라는 판정을 받은 박해원(56세) 씨.

40살 늦은 나이에 공부를 위해 유학길에 올라 약 3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43살에 한국으로 돌아와 경영, 마케팅 전공 교수로 여러 대학교에 강의를 다니며 화려한 삶을 살고 있던 해원 씨. 

그런 그녀에게 내려진 간암이란 판정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자신이 암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해원 씨는 한 달에 20곳이 넘는 병원을 다니며 현실을 부정해왔지만 결국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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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고 있을 무렵 남편 곽용률(57세) 씨의 권유로 요양차 거제도로 내려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운명처럼 크림이라는 강아지를 만나게 된다. 

크림이를 만난 후 급속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다는 해원 씨, 그렇게 크림이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하나, 둘 집으로 데려오다 보니 이제는 유기견 쉼터까지 운영하게 되었다. 

크림이가 아니었으면 나는 이 세상에 없었을 거라는 해원 씨, 남은 인생도 강아지와 고양이를 돌보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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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지중지쉼터
  • 위치 :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실전해안길 120-1
  • 출연자 : 박해원
  • 연락처 : 010-7741-7310

아내 해원 씨만큼 잘나가던 입시학원 원장이었던 남편 곽용률(57세) 씨. 

바쁘다는 핑계로 아내의 건강을 챙기지 못한 것이 잘못일까, 남의 일인 줄 만 알았던 암이라는 병이 자신의 아내가 걸릴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아내가 간암 판정을 받았을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다. 용률 씨 역시 현실을 받아들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 시간은 용률 씨에게도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고통스러웠던 건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는 아내를 지켜보는 것. 옆에 있어주는 거 말고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었던 용률 씨, 매일 살아만 달라는 생각을 하며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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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먼저 내려와 있던 거제도로 아내 해원 씨를 데리고 왔고 그곳에서 만난 강아지 크림이 덕에 건강을 회복한 해원 씨를 보며 용률 씨 역시 행복했다. 

그렇게 건강을 되찾은 해원 씨는 집으로 유기견과 유기묘를 한 마리씩 데려오기 시작했고 아내의 목숨을 살려준 고마운 애들이기 때문에 용률 씨는 매몰차게 굴 수 없었다. 

그렇게 용률 씨는 해원 씨를 따라 100마리가 넘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돌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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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변을 손으로 덥석덥석 치우는 아내 해원(56세) 씨. 그래야만 강아지들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거라며 거리낌이 없다. 

그런 해원 씨 눈에 남편 용률(57세) 씨는 아직 한참 멀었다. 삽과 호스로 그냥 치우기에만 급급한 용률 씨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해원 씨다.

강아지 변을 성의 있게 치우는 것은 뭘까? 아내의 말에 어이가 없는 남편 용률(57세) 씨. 

아내를 따라 강아지와 고양이를 돌본지 오래됐지만, 여전히 대소변을 치우는 것은 비위가 상하고 힘들기만 한데,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내 해원(56세) 씨는 성의 있게 치우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만 한다.

신속하게, 빠르게, 성의 있게 하라며 자신의 방식대로 따라줬으면 하는 아내 해원 씨. 자신만의 방식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남편 용률 씨, 두 부부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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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살아만 달라고 기도하며 살았던 게 얼마나 지났을까? 다시는 그때의 상황을 마주하고 싶지 않은 용률 씨다. 

간암은 완치됐지만 강아지와 고양이를 돌보는 해원 씨의 몸은 또다시 망가져 가고 있다. 밤마다 앓는 소리를 내며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를 보는 용률 씨의 마음은 찢어지는데… 

해원 씨 이런 남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루만 쉬라는 남편의 말에도 몸을 이끌고 쉼터로 향한다.

용률 씨와 해원 씨는 고질병 같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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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르게 너무 열심히 일하는 용률 씨, 해원 씨는 그런 용률 씨가 수상하기만 한데…

아니나 다를까 용률 씨, 자신의 일을 끝내자마자 예전부터 잡아 놓은 골프 약속을 위해 쉼터를 나선다.

골프를 치며 연신 나이스 샷을 외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용률 씨. 그 시각 쉼터에 남아있는 해원 씨의 핸드폰은 쉴 새 없이 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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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날이 좋지 않은 날은 구조요청이 더 많은 날. 아니나 다를까 구조요청이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온다. 혼자 모든 곳에 출동할 수 없었던 해원 씨, 용률 씨에게 전화를 걸지만 받지 않는다.

마냥 기다릴 수만 없었던 해원 씨는 결국 혼자 출동을 하게 되는데…

그날 저녁, 결국 부부의 언성이 높아지는데…과연 이 부부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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