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린 내정보 찾기 개인정보 유출 확인 다크웹 비밀번호 조회 방법 총정리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상세 더보기

인터넷을 사용하다 보면 수많은 사이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등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등록한 계정정보가 해킹이나 유출 사고로 인해 다크웹에서 불법 거래되고 있다면 어떨까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통해 내 계정정보의 유출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다크웹 등 음성화 사이트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는 국내 계정정보 2,300만여 건과 구글의 비밀번호 진단 서비스 40억여 건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유출 여부를 확인해줍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일방향 암호화 처리 후 단순 비교만 수행하며, 조회 후 즉시 파기되므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크웹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 확인하기

다크웹은 특수한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는 웹으로 익명성과 폐쇄성이 높아 추적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해킹으로 탈취된 개인정보가 활발하게 거래되는 블랙마켓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다크웹에 4억 건이 넘는 한국인 개인정보가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출된 계정정보는 단순한 정보 노출에 그치지 않습니다. 크리덴셜 스터핑이라 불리는 무차별 대입 공격에 악용되어 다른 사이트의 계정까지 해킹당할 수 있으며, 명의도용, 사기거래,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우 피해가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털린 내정보 찾기 이용방법 상세 보기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공식 사이트에 접속한 후 유출 여부 조회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메일 인증을 통한 1차 본인확인 절차를 거친 후, 리캡차 인증으로 2차 인증을 완료하면 조회가 가능합니다.

인증이 완료되면 평소 사용하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계정 하나로 하루에 최대 10개의 계정정보를 조회할 수 있으며, 인증에 사용한 이메일 주소는 당일 재사용이 불가능하고 익일부터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은 서비스가 해킹에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조치입니다.

계정정보 유출시 대처방법 확인하기

조회 결과 유출 이력이 있음이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즉시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합니다. 해당 서비스 내 안전한 패스워드 선택 및 이용 안내 메뉴를 참고하여 복잡한 비밀번호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소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조합한 8자리 이상의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가적으로 2단계 인증을 지원하는 사이트에서는 휴대전화 인증코드 적용 등 2차 인증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포털과 연계된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통해 내 명의로 가입된 웹사이트 내역을 일괄 조회하고, 현재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는 탈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예방 수칙 보기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보안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밀번호는 최소 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변경하고, 이전에 사용했던 비밀번호는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용 컴퓨터나 공공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중요한 계정에 로그인하는 것을 피하고, 로그인 후에는 반드시 로그아웃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피싱 메일이나 문자에 포함된 링크는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앱이나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아야 합니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다크웹 보고서 기능을 활용하면 구글 계정과 연결된 정보의 유출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활용 보기

사이트마다 다른 복잡한 비밀번호를 기억하기 어렵다면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강력한 암호화로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필요할 때 자동으로 입력해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스터 비밀번호 하나만 기억하면 되므로 편리하면서도 보안성이 높습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생체인증이나 하드웨어 보안키를 활용한 인증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비밀번호만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며, 계정 탈취 시도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포털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특징 상세 더보기

구분 내용
운영기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서비스 시작일 2021년 11월 16일
조회 가능 건수 이메일 계정당 하루 최대 10개
데이터베이스 규모 국내 2,300만여 건 + 구글 40억여 건
본인인증 방식 이메일 인증 + 리캡차 인증
보안 처리 일방향 암호화(HASH) 후 즉시 파기
이용 비용 무료

자주 묻는 질문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는 안전한가요?

네, 안전합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계정정보는 일방향 암호화(HASH) 처리되어 단순 비교만 수행하며, 평문 데이터는 저장하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 조회 후 즉시 파기되고, 인증에 사용한 이메일 주소도 익일 자정까지만 보관 후 삭제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정부 공식 서비스이므로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출 이력이 확인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출 이력이 확인되면 해당 계정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해야 합니다.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다른 사이트도 함께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2단계 인증을 설정하여 보안을 강화하고,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가입 내역을 정리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몇 개의 계정을 조회할 수 있나요?

이메일 계정 하나로 하루에 최대 10개의 계정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인증에 사용한 이메일 주소는 당일 재사용이 불가능하며, 익일부터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은 해커가 서비스를 악용하여 대량의 계정정보를 탈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조치입니다.

유출된 계정정보는 어디서 새어 나간 건가요?

대부분의 유출된 계정정보는 다크웹 등 음성화 사이트에서 유통되며, 정확한 유출 출처를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 해킹 사건이나 정보 유출 사고를 통해 새어 나간 정보가 축적되어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2013년 이전에 평문으로 저장되던 비밀번호나 오래전 전화번호 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글 다크웹 보고서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자체 확보한 국내 유출 계정정보 2,300만여 건을 추가로 활용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구글 다크웹 보고서는 구글 계정과 연동된 정보를 모니터링하는 데 특화되어 있으므로, 두 서비스를 함께 활용하면 더욱 철저하게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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